부광득 | 감사 (법무법인 태평양)
부광득 변호사는 법률의 언어로 사회적 가치를 지켜온 사람입니다.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기업 자문과 소송, 상속 설계, 공익 법률 지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뤄온 그는, 법률이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사람의 권리를 지키고 공동체를 지탱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현장에서 실천해왔습니다.
법률로 사람을 지키는 전문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4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쌓아온 경력의 중심에는 '복잡한 문제를 사람 중심으로 푼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상속 설계와 분쟁 예방, 가업 승계 자문, 해외 거주자의 국내 재산 이슈까지 — 의뢰인의 의도를 가장 잘 반영하면서도 분쟁을 사전에 막는 정교한 법률 설계로 독보적인 역량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공익을 향한 법률의 확장
그의 시선은 법정 너머를 향합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 지원, 사회적경제 조직의 법적 안정성 확보, 공익 정책 자문까지 — 법률이 강자의 도구가 아니라 사회적 정의를 구현하는 언어가 될 수 있다는 신념을 오랜 시간 행동으로 증명해왔습니다.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법적 기반을 갖추고 지속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일, 그것이 그가 공익 활동에 지속적으로 헌신해온 이유입니다.
한국사회혁신금융과 함께
한국사회혁신금융이 사회적 가치를 향해 자본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여정에서, 부광득 변호사는 그 토대를 법률의 언어로 단단하게 받쳐주는 파트너입니다. 자본이 목적을 향해 흐를 수 있으려면, 그 구조를 지탱하는 법적 신뢰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그 역할을 부광득 변호사가 함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