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중 | 부대표
임성중 대표는 10년 이상의 IT 엔지니어 경력과 세 차례의 연쇄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과 시장, 사람과 자본을 연결하며 스타트업의 성장을 설계해온 글로벌 비즈니스 디벨로퍼입니다. 한동대학교에서 전산전자를 전공한 뒤 국내외 IT 현장에서 개발자와 DBA로 실무를 쌓았고, 일본 NTT를 비롯한 다양한 현장에서 엔지니어로 활동하며 기술과 시장을 동시에 읽는 감각을 키워왔습니다.
기술을 만들고, 사업을 설계하고, 투자를 집행하는 실전가
지금의 임성중 대표를 이해하는 핵심은 분명합니다. 그는 기술을 만들 줄 알고, 사업을 설계할 줄 알며, 투자를 집행할 줄 아는 세 가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실전가입니다. 엔지니어로서의 기술적 감각, 창업가로서의 생존 경험, 그리고 펀드매니저로서의 투자 판단력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며, 스타트업이 아이디어에서 시장 성과로 이어지는 가장 현실적인 경로를 함께 설계합니다.
연쇄 창업과 컴퍼니빌딩의 경험
현재 AI굿윌보이스 대표로서 컴퍼니빌딩과 기술 창업을 이어가며, 기술이 실제 시장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구조를 설계하는 데 강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AI굿윌보이스는 삼성 투모로우솔루션 최우수상, 행정안전부 도전 한국 보이스피싱 부문 공모 선정, KT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 1억 지원 선정 등 공신력 있는 무대에서 기술력을 잇따라 검증받으며 사회혁신 기술기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투자와 커뮤니티로 만드는 스타트업 생태계
글로벌스타트업투자클럽(GSIC) 리더로서 스타트업 CEO들이 직접 LP로 참여하는 길드형 커뮤니티를 구축하며, 창업가와 투자자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씨엔티테크 투자조합 공동운영자로서 최근 2년간 14개 팀 중 12개 팀을 TIPS에 선정시키는 성과를 냈고, NIPA K-Startup 그랜드챌린지와 외교부 한-아프리카 유니콘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등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현장에서도 꾸준히 활동해왔습니다.
사회혁신기업의 성장을 함께 설계하는 파트너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 겸임교수로서 후배 창업가와 예비 창업자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히즈빈스·오파테크 등 사회혁신기업 컨설팅을 이어가며 기술 창업과 소셜벤처 분야 모두에서 실질적인 임팩트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기술에서 출발해 투자와 교육, 커뮤니티까지 연결해온 그의 경험이, 지금 한국사회혁신금융(주)에서 사회혁신기업들의 다음 성장을 함께 만드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