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home
People
home

남궁정 | 대표파트너

← People

남궁정 | 대표파트너
약력
남궁정 대표파트너는 삼성에서의 연구개발 경험, IT 기업 창업과 경영, 증권사 대표이사까지 30년 이상의 폭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을 기술과 자본, 사람의 관점에서 함께 설계해온 현장형 비즈니스 빌더입니다. 기술이 시장이 되고, 아이디어가 사업이 되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해온 그는, 지금 사회혁신 기업들이 진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경영·투자·멘토링의 현장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기술 창업과 투자, 사회혁신을 잇는 현장형 비즈니스 빌더
지금의 남궁정 대표파트너를 이해하는 핵심은 그가 단 한 번도 이론과 현장을 분리한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삼성의 연구실에서 기술을 다루고, 스스로 회사를 세우고 무너뜨리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과정을 반복하며, 창업과 투자, 경영이 어떻게 맞물려 작동하는지를 몸으로 익혀왔습니다. 30년의 경험이 지금 이 순간 사회혁신 기업들의 성장 현장에서 가장 실질적인 조언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술 연구에서 창업의 세계로
삼성SDI·SDS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컴퓨터 연구개발에 몸담으며 기술의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탐구했습니다. 대기업의 체계적인 연구개발 환경에서 쌓은 기술적 감각은 이후 창업의 세계로 나아가는 든든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1995년부터는 닉스정보통신 등 IT 기업 3개사를 직접 창업하고 대표이사로 이끌며, 기술을 사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온몸으로 경험했습니다.
투자와 금융, 크라우드펀딩의 선구자
크라우드펀딩이 생소하던 시절, 엔젤월드 대표이사로서 국내 초기 크라우드펀딩 모델을 직접 실험하며 대중 참여형 투자 생태계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이후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대표이사로 활동하며 금융기관 경영을 직접 이끌었고, 기업 발굴부터 투자 집행, 사후 관리까지 투자의 전 사이클을 경영자의 시각에서 체득했습니다. 기술 창업가이자 금융인으로서 양쪽 현장을 모두 경험한 이력은, 스타트업과 투자자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그만의 강점이 되었습니다.
사회혁신 기업 성장의 현장 파트너
2022년부터 한국사회혁신금융(주) 대표파트너로 합류하여, 성동구 소셜벤처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에서 사회혁신 기업들의 경영 자문, 기업 육성, 멘토링을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주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에서의 액셀러레이터 경험 등 전국 각지의 창업 현장을 누빈 그는, 사업의 본질과 성장의 조건을 누구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는 파트너입니다. 기술과 시장, 사람과 자본을 연결해온 30년의 경험이, 지금 이 순간 사회혁신 기업들의 다음 단계를 함께 만드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