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조 | 파트너 (한울회계법인)
윤현조 회계사는 공인회계사(KICPA)·세무사(CTA)·국제공인정보시스템 감사사(CISA) 자격을 갖춘 융합형 재무 전문가입니다. 삼정회계법인·안건회계법인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우림건설·아주그룹 해외사업본부 실장을 거쳐 인도네시아 에너지개발 현지법인 CFO로 활동하며, 회계와 세무, 국제 재무 관리와 글로벌 리스크 대응의 실전 경험을 두루 쌓아왔습니다.
회계·세무·IT 감사를 아우르는 융합형 전문가
지금의 윤현조 회계사를 이해하는 핵심은 분명합니다. 그는 재무 보고서를 검토하는 전문가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공학적 배경으로 기술적 타당성을 검토하고, 금융 전문가로서 사업의 재무적 리스크를 분석하며, CISA로서 정보 시스템의 안정성을 심사하는 입체적 투자 심사를 수행합니다. 이 세 가지 역량이 하나로 작동하며, 기업과 공공기관이 직면한 복잡한 재무·기술·윤리적 난제에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공공과 사회적경제를 잇는 거버넌스 전문가
현재 한울회계법인 파트너로서 한국공항공사·서울에너지공사·국가철도공단 투심위원, 한국벤처투자 투심위원 등 다수의 공공기관 투자 심의에 참여하며 공공 자금의 투명한 집행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 감사로도 활동하며, 사회적경제 조직의 재무 투명성 강화에도 꾸준히 기여해 왔습니다.
사회혁신기업의 신뢰받는 재무 파트너
한국사회혁신금융(주)과는 협력 회계법인으로서 함께하며, 사회혁신기업이 신뢰받는 재무 구조 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회계·세무·감사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공익적 감사 활동과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통해, 사회적 자본이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쓰일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