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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정 | 대표이사(투자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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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정 | 투자부문 대표
약력
양희정 대표는 34년간 증권·투자·스타트업 생태계를 넘나들며,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가장 먼저 알아보고 현실적인 성장 경로를 함께 설계해온 임팩트 투자 전문가입니다. 금융 시장의 현장부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까지, 투자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해온 현장형 리더입니다.
투자 생태계 현장에서 검증된 임팩트 투자 전문가 지금의 양희정 대표를 이해하는 핵심은 분명합니다. 투자를 단순히 자본을 배치하는 행위로 보지 않습니다. 어떤 팀이, 어떤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풀어가는지를 가장 먼저 들여다보고, 그 가능성이 실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뛰어온 사람입니다. 기업 발굴부터 투자 집행, 후속 성장 연계까지 투자의 전 사이클을 직접 운영해온 경험 위에서, 지금 사회혁신 조직이 필요로 하는 자본의 방식을 새롭게 설계하고 있습니다.
금융 현장에서 시작된 투자 감각 양희정 대표의 투자 감각은 한화증권 투자상담사로서 현물·선물·옵션 시장을 직접 다루던 시절부터 형성되었습니다. 시장의 흐름과 기업의 가치를 숫자 너머에서 읽어내는 훈련을 쌓았고, 이 경험은 이후 스타트업 투자와 육성 현장에서 기업의 성장 잠재력을 조기에 포착하는 감각으로 이어졌습니다. 국회사무처 건설위 국정감사 정책비서로서 공공 정책과 제도의 흐름을 이해한 경험 또한, 사회혁신과 임팩트 투자 영역을 연결하는 시각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스타트업 생태계 현장의 투자·육성 전문가 킹고스프링 부대표로 기업 빌딩과 투자 활동을 이끌며 스타트업 생태계와 본격적인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블루웨일인베스트 대표로서 스타트업 투자와 성장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기업 발굴부터 투자 집행, 후속 성장 연계까지 투자의 전 사이클을 직접 운영해왔습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하이+스케일업 프로그램, 인천청년사관학교, 성균관대학교 G-AEP 프로그램 등 다수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서 총괄 운영자 및 코치로 활동하며, 창업팀이 실질적인 성장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해왔습니다.
한국사회혁신금융의 투자부문을 이끄는 리더 현재 한국사회혁신금융(주) 투자부문 대표로서, 사회혁신 조직이 필요로 하는 성장 자본을 더 빠르고 정교하게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투자 전략 고도화, 딜 소싱 및 투자 집행 체계화, 포스트 인베스트먼트를 통한 성장지원 강화, 그리고 민간·공공·지역 기반 파트너와의 협력 네트워크 확장이라는 네 가지 방향으로 임팩트 투자 생태계를 구체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본이 단순한 수익 수단이 아닌, 사회혁신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힘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그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